APT·INSIGHT | 정책 반응 분석

🏛️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 발표 전후, 서울 아파트 실거래 변화 분석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발행 2026. 7. 11. · 정책 발표일 2024-09-01
한눈에 보기 ·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2024-09-01) 발표 전후 4주 비교 — 거래량 5843건→2930건(-49.9%), 평균가 12.3억→12.6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 분석.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 발표 전후 거래량 5843건에서 2930건으로 변화
5,843건
발표 전 4주 거래
2,930건
발표 후 4주 거래
▼ 49.9%
거래량 변화
▲ 2.2%
평균가 변화

🏛️ 어떤 정책인가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 — 2024년 9월 1일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DSR 규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과 제2금융권 주담대의 한도 산정 시 가산금리(수도권 주담대 1.2%포인트)를 적용해 대출 가능 금액을 축소한 가계부채 관리 조치. (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4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DSR 2단계 규제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제2금융권 주담대의 대출 가능 금액을 줄이기 위해 가산금리를 적용한 조치입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주담대에 대해 1.2%포인트의 수가를 추가로 부과함으로써 가계부채 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발표 전후 주별 거래량 (8주 전 ~ 8주 후)

2069 -8주 2031 -7주 2017 -6주 1362 -5주 1521 -4주 1511 -3주 1437 -2주 1374 -1주 981 +1주 814 +2주 384 +3주 751 +4주 802 +5주 926 +6주 900 +7주 827 +8주 정책 발표 (2024-09-01) ■ 발표 전 ■ 발표 후

정책 발표 전 4주 동안 서울특별시 아파트 매매 실거래량은 총 5,843건이었으나, 정책 시행 후 4주의 거래량은 2,930건으로 49.9% 감소했습니다. 이는 정책의 즉각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결과로 보아질 수 있습니다.

💰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나

평균 거래가는 발표 전후로는 상반된 경향을 보였습니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동안, 평균 거래가는 12억 3천만 원에서 12억 6천만 원으로 약 2.2%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가격의 상승과 거래량 감소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단정적으로 원인을 지목하기보다는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 지역별 반응 (전 4주 → 후 4주 거래량)

지역발표 전 4주발표 후 4주변화
금천구 84건 31건 ▼ 63.1%
강북구 110건 44건 ▼ 60%
송파구 436건 179건 ▼ 58.9%
강서구 315건 131건 ▼ 58.4%
용산구 114건 49건 ▼ 57%
강동구 321건 138건 ▼ 57%
마포구 267건 119건 ▼ 55.4%
양천구 356건 159건 ▼ 55.3%
성동구 262건 118건 ▼ 55%
동대문구 251건 119건 ▼ 52.6%
* 감소폭이 큰 순서, 발표 전 10건 이상 지역만.

지역별로 보면, 금천구에서 거래량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정책 이전의 84건에서 정책 이후에는 31건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에 종로구에서는 거래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오히려 증가한 지역도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 발표 후에도 각 구별로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어떻게 변했나요?
A. 발표 전 4주 5,843건에서 발표 후 4주 2,930건으로 49.9%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
Q.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2024)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2024년 9월 1일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DSR 규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과 제2금융권 주담대의 한도 산정 시 가산금리(수도권 주담대 1.2%포인트)를 적용해 대출 가능 금액을 축소한 가계부채 관리 조치.

📚 최근 리포트

← 전체 리포트 목록 보기
ⓘ 모든 수치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데이터 집계입니다 (해제 거래 제외, 계약일 기준). 거래량 변화에는 정책 외 요인(계절성·시장 상황)도 함께 반영되어 있으므로 정책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