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발행 2026. 7. 11. · 정책 발표일 2020-06-17
한눈에 보기 · 6·17 부동산 대책 (2020)(2020-06-17) 발표 전후 4주 비교 — 거래량 10835건→14400건(32.9%), 평균가 8.5억→8.6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 분석.
10,835건
발표 전 4주 거래
14,400건
발표 후 4주 거래
▲ 32.9%
거래량 변화
▲ 1.6%
평균가 변화
🏛️ 어떤 정책인가
6·17 부동산 대책 (2020) —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확대 지정하고,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시 전입 의무를 부과했으며, 법인 보유 주택에 대한 세제를 강화한 갭투자 차단 중심 대책. (출처: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
6·17 부동산 대책은 2020년 6월 19일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확대 지정함으로써 주택 거래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이 대책은 규제지역 내에서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에게 전입 의무를 부과하고, 법인이 보유하는 주택에 대한 세제를 강화하여 갭투자를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 발표 전후 주별 거래량 (8주 전 ~ 8주 후)
정책 발표 이후 서울특별시 아파트 매매 실거래량은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정책 발표 이전 4주 동안의 거래량이 10,835건이었던 반면, 발표 후 4주의 거래량은 14,400건으로 약 32.9% 상승했습니다. 특히 강동구에서는 전 652건에서 후 681건으로 증가했고, 동작구의 경우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여 발표 이전 321건에서 이후 588건으로 늘었습니다.
💰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나
평균 거래가는 정책 발표 이후에도 상승세를 보였으나, 그 비율은 거래량보다 낮았습니다. 정책 전 4주 동안의 평균 거래가격이 약 8.5억 원이었던 반면, 발표 후 4주의 평균 거래가는 약 8.6억 원으로 약 1.6% 상승했습니다. 이는 거래량과 가격 변동률 간의 차이를 보여주며, 정책의 영향을 분석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반응 (전 4주 → 후 4주 거래량)
지역
발표 전 4주
발표 후 4주
변화
강동구
652건
681건
▲ 4.4%
노원구
1280건
1394건
▲ 8.9%
용산구
197건
225건
▲ 14.2%
강남구
532건
610건
▲ 14.7%
송파구
750건
875건
▲ 16.7%
양천구
495건
589건
▲ 19%
구로구
626건
747건
▲ 19.3%
영등포구
433건
536건
▲ 23.8%
강북구
263건
334건
▲ 27%
관악구
347건
451건
▲ 30%
* 감소폭이 큰 순서, 발표 전 10건 이상 지역만.
지역별로 보면 강동구와 동작구에서 거래량 변화의 양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강동구는 거래량이 전 652건에서 후 681건으로 약간 증가했지만, 이는 전체적인 상승세에 비해 작은 폭입니다. 반면 동작구에서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여 발표 이전 321건에서 이후 588건으로 늘었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차이는 정책의 다양한 영향을 시사하며, 각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6·17 부동산 대책 (2020)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어떻게 변했나요?
A. 발표 전 4주 10,835건에서 발표 후 4주 14,400건으로 32.9%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
Q. 6·17 부동산 대책 (2020)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확대 지정하고,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시 전입 의무를 부과했으며, 법인 보유 주택에 대한 세제를 강화한 갭투자 차단 중심 대책.
ⓘ 모든 수치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데이터 집계입니다 (해제 거래 제외, 계약일 기준).
거래량 변화에는 정책 외 요인(계절성·시장 상황)도 함께 반영되어 있으므로 정책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