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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 발표 전후, 서울 아파트 실거래 변화 분석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발행 2026. 7. 11. · 정책 발표일 2018-09-13
한눈에 보기 ·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2018-09-13) 발표 전후 4주 비교 — 거래량 14650건→3323건(-77.3%), 평균가 7.1억→6.5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 분석.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 발표 전후 거래량 14650건에서 3323건으로 변화
14,650건
발표 전 4주 거래
3,323건
발표 후 4주 거래
▼ 77.3%
거래량 변화
▼ 8.5%
평균가 변화

🏛️ 어떤 정책인가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 —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다주택자 최고 3.2%)하고, 2주택 이상 보유자의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했으며, 주택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를 강화한 수요 억제 대책. (출처: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은 2018년 9월 14일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하고,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하는 등의 수요 억제 대책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정책은 2주택 이상 보유자의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하였으며, 주택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도 강화되었다.

📉 발표 전후 주별 거래량 (8주 전 ~ 8주 후)

1761 -8주 2010 -7주 1886 -6주 3449 -5주 4310 -4주 4219 -3주 3136 -2주 2985 -1주 1096 +1주 410 +2주 928 +3주 889 +4주 722 +5주 668 +6주 547 +7주 482 +8주 정책 발표 (2018-09-13) ■ 발표 전 ■ 발표 후

정책 발표 전 서울특별시의 아파트 매매 실거래량은 4주간 약 1만 4650건이었으나, 정책 시행 이후 4주 동안 거래량은 3323건으로 크게 감소했다. 이는 약 77.3%의 거래량 감소를 의미하며, 특히 송파구에서 가장 큰 변화가 나타났다.

💰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나

평균 거래가는 발표 전후로도 하락세를 보였는데, 정책 발표 전 4주 동안 평균 거래가가 약 7.1억원이었으나, 정책 시행 이후에는 6.5억원으로 약 8.5% 감소했다. 이는 거래량과 함께 하락한 것으로, 가격 변동의 원인을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정책 효과와 시장 심리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

🗺️ 지역별 반응 (전 4주 → 후 4주 거래량)

지역발표 전 4주발표 후 4주변화
송파구 1077건 173건 ▼ 83.9%
성동구 616건 105건 ▼ 83%
강서구 889건 152건 ▼ 82.9%
양천구 768건 134건 ▼ 82.6%
강동구 772건 142건 ▼ 81.6%
강남구 679건 128건 ▼ 81.1%
동작구 379건 77건 ▼ 79.7%
서초구 549건 113건 ▼ 79.4%
노원구 2092건 434건 ▼ 79.3%
도봉구 907건 206건 ▼ 77.3%
* 감소폭이 큰 순서, 발표 전 10건 이상 지역만.

지역별로 보면 송파구에서 가장 큰 거래량 감소폭이 나타났다. 발표 전 1077건에서 발표 후 173건으로 약 84%의 감소율을 보였다. 반면 금천구는 거래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314건에서 105건으로 줄어들었다. 이로 미루어 각 지역의 부동산 시장 특성과 정책에 대한 반응 차이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 자주 묻는 질문

Q.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어떻게 변했나요?
A. 발표 전 4주 14,650건에서 발표 후 4주 3,323건으로 77.3%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
Q.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2018)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인상(다주택자 최고 3.2%)하고, 2주택 이상 보유자의 규제지역 내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금지했으며, 주택 임대사업자 대출 규제를 강화한 수요 억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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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수치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데이터 집계입니다 (해제 거래 제외, 계약일 기준). 거래량 변화에는 정책 외 요인(계절성·시장 상황)도 함께 반영되어 있으므로 정책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