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 발행 2026. 7. 11. · 정책 발표일 2017-08-02
한눈에 보기 · 8·2 부동산 대책 (2017)(2017-08-02) 발표 전후 4주 비교 — 거래량 14086건→4192건(-70.2%), 평균가 6.2억→5.6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 분석.
14,086건
발표 전 4주 거래
4,192건
발표 후 4주 거래
▼ 70.2%
거래량 변화
▼ 9.8%
평균가 변화
🏛️ 어떤 정책인가
8·2 부동산 대책 (2017) —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강남 등 11개 구는 투기지역 중복 지정)하고, 규제지역 LTV·DTI를 40%로 강화했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2018년 4월 시행)와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담은 종합 수요 억제 대책. (출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8·2 부동산 대책은 2017년 8월 2일에 발표되어 다음 날인 3일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고 강남 등 11개 구는 추가적으로 투기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이와 함께 규제지역의 LTV(Loan to Value)와 DTI(Debt to Income Ratio)를 각각 40%로 강화하였고,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및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포함하고 있다.
📉 발표 전후 주별 거래량 (8주 전 ~ 8주 후)
정책 발표 전 4주의 서울특별시 아파트 매매 실거래량은 1만 4천 86건이었으나, 정책 시행 이후 4주 동안의 거래량은 4천 192건으로 크게 감소하였다. 이는 약 70.2%의 거래량 감소를 의미하며, 특히 노원구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 가격은 어떻게 움직였나
평균 거래가는 정책 발표 전후로도 변화를 보였다. 정책 발표 전 4주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의 평균 거래가는 약 6억 2천만 원이었으나, 이후 4주 동안은 약 5억 6천만 원으로 하락하였다. 이는 약 9.8%의 가격 하락을 의미한다. 거래량과 평균 거래가 모두 감소하였지만, 그 비율은 달랐다.
🗺️ 지역별 반응 (전 4주 → 후 4주 거래량)
지역
발표 전 4주
발표 후 4주
변화
노원구
1774건
308건
▼ 82.6%
강남구
962건
176건
▼ 81.7%
송파구
1015건
186건
▼ 81.7%
강동구
826건
177건
▼ 78.6%
성동구
582건
137건
▼ 76.5%
강서구
954건
234건
▼ 75.5%
양천구
635건
161건
▼ 74.6%
용산구
298건
84건
▼ 71.8%
동작구
547건
156건
▼ 71.5%
광진구
303건
87건
▼ 71.3%
* 감소폭이 큰 순서, 발표 전 10건 이상 지역만.
지역별로 정책에 대한 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노원구에서는 거래량이 가장 크게 줄었으나, 은평구의 경우 거래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특히 은평구는 348건에서 168건으로 약 52%가량 감소하였다. 이러한 지역별 차이는 정책 영향력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 자주 묻는 질문
Q. 8·2 부동산 대책 (2017)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어떻게 변했나요?
A. 발표 전 4주 14,086건에서 발표 후 4주 4,192건으로 70.2%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
Q. 8·2 부동산 대책 (2017)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강남 등 11개 구는 투기지역 중복 지정)하고, 규제지역 LTV·DTI를 40%로 강화했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2018년 4월 시행)와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담은 종합 수요 억제 대책.
ⓘ 모든 수치는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신고 데이터 집계입니다 (해제 거래 제외, 계약일 기준).
거래량 변화에는 정책 외 요인(계절성·시장 상황)도 함께 반영되어 있으므로 정책만의 효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